히나타 이자카야 아속 아속(Asok) 지역 중심부에 위치한 아담한 이자카야 스타일의 일본 음식점으로, BTS와 MRT 모두로 쉽게 찾아올 수 있습니다(아속(Asok)역이나 수쿰윗(Sukhumvit)역에서 하차 후 수쿰윗 21번 골목(Soi Sukhumvit 21)으로 몇 분만 걸어가면 됩니다). 직장인이나 퇴근 후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은 분들, 아늑하고 친근한 분위기에서 정통 일본 요리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이 레스토랑은 안주와 메인 요리부터 음료에 이르기까지 150여 가지가 넘는 메뉴를 제공합니다. 특히 쿠시야키(꼬치구이)와 쿠시아게(꼬치튀김)가 인기 메뉴입니다. 이 레스토랑은 모든 요리를 숯불에 구워 독특한 풍미를 살립니다. 고기는 지나치게 건조하지 않으면서도 적당한 육즙을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재료 본연의 신선함을 만끽하기 위해 소금만으로 간단히 간을 한 요리를 즐기거나, 정통 일본식으로 준비된 풍미 깊고 균형 잡힌 소스를 곁들여 드실 수 있습니다.



꼬치 요리 외에도 메뉴에는 우동과 같은 흥미로운 일본 요리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동은 진하고 풍미가 풍부해 든든한 따뜻한 국물과, 더위를 식히기에 안성맞춤인 상큼하고 시원한 차가운 국물 두 가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곳의 햄버거는 셰프가 직접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맛있게 배합해 하나하나 손으로 빚어 만듭니다. 고기는 육즙이 풍부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며, 진한 소스가 그 맛을 한층 돋보이게 합니다. 또한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카레도 있는데, 밥과 함께 먹는 카레라이스나 카레 우동으로 즐길 수 있으며, 일본 향신료의 향기가 코를 자극합니다. 제가 꼭 드셔보시길 추천하는 이 식당의 시그니처 메뉴로는, 적당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구워진 소 혀를 진한 미소 소스와 조화롭게 곁들인 ‘칠리 미소 소스 소 혀’와, 쫄깃하고 부드러운 면을 감칠맛 나는 소스에 볶아낸 ‘계란말이 야키소바’, 그리고 고기가 듬뿍 들어간 ‘고기 속을 채운 오믈렛’이 있습니다. 플람베로 조리한 간은 잡내 없이 부드럽고 매끄러운 식감을 자랑하며, 식사를 마무리하기에는 실크처럼 부드럽고 입안에서 살살 녹는 신선한 두부가 안성맞춤입니다. 그 외에도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 번 맛보시면 그 매력에 푹 빠져 다시 찾고 싶어질 것임을 장담합니다.



일본인 사장인 하세가와 씨는 이곳을 단순한 식당을 넘어, 일이나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로 지친 누구나 따뜻하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재충전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마치 일본으로 순간 이동해 식사와 음료를 즐기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퇴근 후 친구들과 만나든, 시원한 음료와 따끈따끈한 구이 요리를 곁들여 혼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든, 이곳 직원들은 언제나 미소와 세심한 서비스로 여러분을 따뜻하게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